一卷消長夏
어제는 이웃 고을 양산의 기온이 41.6도였다.아무리 더워도 할 일은 한다.더우기 나에게는 이런 소일꺼리가 있다.尙友千古라는 말이 있다. 옛 성현들의 행적을 더듬다 보면 더위도 잊는다. 이럴땐 나에게 이런 취미를 물려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전차책 구입, 예스24https://m.yes24.com/goods/detail/194569012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 정길연 정경수 옥치남 황규선 박도균 조봉익 임승여 박이태백의 호방한 풍류와 신라청년 최치원의 기상을 찾아나선 여행의 기록입니다. 공저자 8인은 전공도 각각, 배경도 각각입니다. 덕분에 그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강남땅 여행에 관한 팔색조 m.yes24.com#이백, #이태백, #최치원 #감소성 #남경 #양조우 #진강 #마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