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녕재 잡설

생각지도 않았던 선물을 받다.

경전선 2011. 12. 14. 17:29

생각지도 않았던 선물을 받았다.

물론 선물 자체도 좋았지만, 나보다는 통이 컸다는 점도 좋았다.

나 같은 쫌상 같으면 저지르지도 못하고 누차 재보기만 하였을 텐데..... 

'담녕재 잡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後石 遺詩  (0) 2013.04.20
아버지 사진  (0) 2013.02.19
아!!!, 부디....  (0) 2011.03.16
남매가 이국 땅에서...  (0) 2011.02.02
죽포 작품사진 2  (0) 20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