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23년전, 죽포 형님 나이 45세때 서울 강남에서 개인전이 있었다.
내 나이 마흔다섯은?.... 언제 그런 나이가 있었기나 했나? 하고 기억도 없을 정도로 아무런 의미없이 후다닥~지나가 버렸는데....
벌써 23년이나 세월이 흘렀으니, 아마 형님 본인이나 전문서예가들의 눈에는 서체의 변화가 약간 느껴질 수 있을련지도 모른다.
부끄럽게도 나는 서예에 대하여 까막눈이라서 모르는 글자도 많지만.... 우야튼~동 그 당시의 형님 서체가 참 멋있게 느껴진다.
그 때의 전시회 도록을 스캔하여 올려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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