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리개, 애장 오디오 젊어서(그렇다고 벌써 늙은 것은 아니지만) 오디오 기기에 많이 심취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한동안 그런 것을 잊고 살았다. 왜?, 내 생활이 바빠서... 그런데 어느 덧 내 자식이 커서 모자르트, 베토멘 음악과 흑인 째즈를 좋아하고 백건우 피아노 연주 CD를 즐겨 듣는다. 그래서 모처럼 만.. 잡동사니 2014.01.05
難作人間識字人 難作人間識字人.... 황매천 선생이 탄식했던 이유와 전하고 싶은 참 뜻은 이와는 다르지만... 어쨌든.... 저마다 써 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품격과 쓰고 싶은 글이 있는 법이거늘, 내가 이 짓거리 할려고 글 배웠는가.... 그 놈의 파업... ...... (그냥 이 정도만 적어 두자) 카테고리 없음 2014.01.03
別董大(동대와 헤어지며) 직장 생활 늙으막에 파업을 맞아 오늘로서 무려 보름이 지나간다. 조합과 사측의 사이에서 난처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 그렇다고 뭐 뾰쪽한 수도 없고.... 앞으로도 또 얼마나 그 뒷 치닥거리에 정력을 허비해야 할련지.... 파업기간 중에 시달릴 때면 여기가 일종의 도피처였던가..., 마음.. 카테고리 없음 201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