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石 遺詩 아버지 後石府君의 遺詩가 많이 있었는데, 그동안 분실되고 일부 남아있는 것을 拾遺(습유)하여 죽포 형님이 번역하였다. 아직 나도 검토를 못했는데, 훗날 여유로눌 때 차분히 감상해 보기 위해 우선 이곳에 저장해 둔다. [後石公 自吟詩] 敍事詩 拾遺 祝道義國家再建(축도의국가재건, 19.. 담녕재 잡설 2013.04.20
속이 썩어 문들어진다 어데론가 도망가버리고 싶다. 내가 우짜다가 이지경이 되었나. 간부가 된 것이 후회스럽다. 고마움 받을라고 이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에 이리 헤멘다. 이렇게도.... 잡동사니 201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