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온양온천 역에서... 얼마전에 온양온천 역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광장에는 이충무공 관련 비석이 서있었습니다. 저의 동행 중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더군요. 혹자는 저더러 참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그럴지 모르지만, 혼자서 사진 몇장 찍어 왔지요. 위당 정인보 선생이 짓고, 글씨는 김충현이 쓴 대형비.. 역사이야기 2013.02.15
분에 넘치는 선물 아이들로 부터 또 생일선물을 받았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아내 것이랑 코오롱 등산장갑 커플세트를 보내왔었는데, 기존 제품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의견에 따라 다른 것으로 바꾸었다. 신사용 고급 머풀러, 손수건, 화장품..... 내가 보기에는 아직 아이들이 .. 잡동사니 2013.01.12
참, 어려운 세상살이다. 사람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고, 하기 싫은 일이 있기 마련이다. 요즘 출근하기 싫은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내 나이 쉰 여섯.... 이 나이에 무대에서 감동없는 노래를 부르고, 추기 싫은 춤을 추어야 하나? 조직인이기에 거절을 못하였다고 치자, 후배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자는 뜻에서 .. 잡동사니 201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