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에 넘치는 선물 아이들로 부터 또 생일선물을 받았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아내 것이랑 코오롱 등산장갑 커플세트를 보내왔었는데, 기존 제품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의견에 따라 다른 것으로 바꾸었다. 신사용 고급 머풀러, 손수건, 화장품..... 내가 보기에는 아직 아이들이 .. 잡동사니 2013.01.12
참, 어려운 세상살이다. 사람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고, 하기 싫은 일이 있기 마련이다. 요즘 출근하기 싫은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내 나이 쉰 여섯.... 이 나이에 무대에서 감동없는 노래를 부르고, 추기 싫은 춤을 추어야 하나? 조직인이기에 거절을 못하였다고 치자, 후배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자는 뜻에서 .. 잡동사니 2012.12.07
永陶齋 재각 상량구 며칠 전 고향에 다녀왔다. 가을 시제(시향)를 지내기 위해서다. 여기서는 시제라는 표현 보다는 묘사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전남 보성군 노동면 감정리... 순창조씨 세장산이 있다. 그 곳은 내가 자란 미력면과는 행정구역 명칭도 다르고 내 고향 마을에서 조금은 떨어진 곳이다. 그 곳.. 문화, 유적/남도 이바구 2012.11.29